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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던을 사로잡은 트레이시 에민 개인전, ‘세컨드 라이프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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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해를 거부하는 리사이클, ‘Dip series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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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미술관,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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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, 데이미언 허스트의 전시를 봐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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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탈리아 디자인의 아이콘, 미켈레 데 루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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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에서 열린 페이퍼 아트 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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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이 된 목욕탕, 갤러리 필리아 〈Human After All〉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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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,〈두껍아 두껍아: 집의 시간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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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상수체의 무한한 변주, 안체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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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와 기능의 변화에 대한 탐구, 〈METAMORPHOSIS〉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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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크리트 속 한지의 온기, 고소미 <다양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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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×김동해 2인전, 〈비로소 밤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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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사진이 될 수 있을까? 이네즈와 비누드의 40주년 회고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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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복근무자의 삶을 동화로 기록하다, 마이 히어로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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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에서 기회를 찾는 도시, 2026 방콕 디자인 위크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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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예와 서브컬처가 교차하는 지점, 〈TRIPTYCH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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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서울리빙디자인페어〉에서 주목한 2026 리빙 트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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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이 도시가 되는 방식, 알울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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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재에 천착한 디자이너, 유랩 김종유 소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