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URLY WURLY

포트폴리오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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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14년 동안 '악성 곱슬'을 숨기며 살아왔지만, 어느 날 제 머릿결의 결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비로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.
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, 모든 곱슬머리 분들이 자신의 결을 더 쉽고 즐겁게 가꾸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상 브랜드 ‘컬리월리'를 만들었습니다.
컬리월리는 각자의 컬 타입을 진단해 딱 맞는 관리 루틴과 헤어 제품을 제안하며, 콤플렉스를 나만의 개성으로 바꾸는 여정을 함께합니다.
제가 디자인한 가구는 이 루틴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특별한 공간으로, 관리가 번거로운 숙제가 아니라 나를 돌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돕습니다.
이 브랜드와 가구를 통해 많은 분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, 거울 속 본연의 모습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.

Love myself as I am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