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oul Gardening Club Rebranding
서울가드닝클럽이 가지는 '도심의 가드닝 커뮤니티'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정의합니다. 서울가드닝클럽은 2018년 옥상의 작은 정원으로부터 시작되어, 도시인들도 자신만의 정원을 꾸릴 수 있도록 돕는 도심 속 그린 라이프 플랫폼입니다. 서울시 내 녹지와 공유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, 옥상/골목 등의 일상적인 장소를 활용하여 동네 주민과 함께 가드닝하는 아이덴티티 솔루션을 제안합니다. *해당 작품은 존재하는 브랜드 Seoul Gardening Club에 대한 개인 리브랜딩 프로젝트이며, 공식적 협업이 아닌 가상의 프로젝트입니다.